제목 : 2011년 11월 17일 한미문화예술재단 후원 한국온실 설치

작성일 : 2011-12-09 17:07
조회수 : 274
작성자 : admin

남부MD한인회, 한국온실 설치 

[워싱턴 중앙일보]

토마스스톤고교에…15일 정기모임 예정

남부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미)가 한미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를 넓히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국 온실이 드디어 모습을 갖췄다.

남부한인회는 지난달 17일 월돌프에 위치한 토마스 스톤 고교에서 각종 한국의 야채와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온실 설치를 마무리했다. 또 이날 20여명의 학생과 교사 3명, 9개 단체가 참여하는 학술대회도 개최했다.

남부한인회는 내년 4월에는 고창군 농업기술쎈터 문규환 소장을 비롯 한국학교 4-H 클럽 학생회원 일부를 초청, 한국 농업 기술 강연과 학습교류를 실시할 예정이다.
남부 한인회와 토마스스톤 고교는 매달 세째주 목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온실 운영방향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다음 모임은 15일(목)에 열린다.
이태미 회장은 “미국 공립학교내 한국 온실은 한인 학생들에게는 자부심을, 미국 학생들에게는 한국을 이해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면서 관심있는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허태준 기자 /. 




남부MD한인회, 15일 한국 정원 온실 프로그램 발표회

기사입력: 2011-12-05 
한미 문화 교류와 농업 기술 협력의 일환으로 ‘한국 자연 시범 정원 온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남부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미)가 오는 15일(목) 오후 2시30분 찰스 카운티에 위치한 토마스 스톤 고교에서 발표회를 갖는다. 
시범 정원 온실은 지난 달 17일 토마스 스톤 고등학교 내에 설치됐으며 당일 한인회는 20여명의 실습생과 다수 단체를 초청해 학술대회를 연 바 있다. 정기 모임은 매달 세 번 째 목요일에 열고 있다.
한편 한인회는 내년 4월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의 문규환 소장과 한국의 4-H 클럽 소속 학생들을 초청해 한국 농업 기술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태미 회장은 “한미문화예술재단이 한국 시범 정원 프로그램에 1,000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