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0 한미문화예술재단 다리 예술단 “코스타리카 한국문화축제 참가” 한국신문

작성일 : 2010-08-0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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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

한미문화예술재단 행사 다채 [워싱턴 중앙일보]

하반기 개천절·한미문화 축제 등 추진  - 기사입력: 08.02.10 10:34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는 올 하반기 다채로운 축제를 개최한다. 코스타리카에서 열리는 개천절 행사에 참석하는가 하면 곧이어 2010 제5회 한미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재단은 이와 관련 지난달 29일 회의를 열고 한미문화축제를 비롯해 올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재단측은 우선 오는 10월 초 코스타리카 한국대사관 주최로 열리는 개천절 기념행사에 적극 참여한다. 10월 3일부터 1주일간 열리는 행사에서 재단측은 궁중의상 패션쇼, 판화찍기 워크숍, 탈 만들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은 이어 10월 중순 ‘제5회 한미문화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태미 이사장은 10월 16일 예정돼 있는 문화공연과 관련 조금의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코스타리카 개천절 행사에 이은 빠듯한 스케줄로 인해 재단측 공연 준비가 조금 촉박할 수 있다는 것.
이 이사장은 “이미 여러 단체들의 출연이 확정돼 있고 장소도 빌린 상태이다. 단지 재단측 공연 여부를 논의 중”이라며 “앞으로 2주간 회의를 통해 한미문화축제 일정을 확정 짓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문화축제의 일환인 김선두 교수의 동양화 전시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주미한국대사관 문화원에서 열리게 된다. 한미문화축제 후원의 밤은 9월 중 열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재단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문화예술학교 개설, 재단 미주 지회 및 지부 개설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기우 기자

“코스타리카 한국문화축제 참가”

입력일자: 2010-08-01 (일)

한미문화예술재단 USA(이사장 이태미)가 오는 10월 코스타리카 한국대사관에서 열리는 한국문화축제에 참가한다. 
이태미 이사장은 30일 애난데일에서 가진 재단 모임에서 “워싱턴총영사를 역임한 권태면 코스타리카 대사가 한미문화예술재단을 대사관 개천절 기념 한국문화축제에 초청했다”면서 “일주일간 진행될 이 축제기간동안 재단은 이틀간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이 행사에서 궁중의상 패션쇼, 판화 찍기, 탈 만들기 워크샵을 갖는다. 패션쇼에는 왕, 중전, 상궁, 궁녀, 대신, 포도대장, 사대부 여인 등 총 18명이 출연예정이다. 
판화 찍기 워크샵에는 태극기와 개천절을 소개하는 작품들이 선보여진다. 
한편 재단은 10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주미한국대사관 문화원에서 한국 영화제 및 김선두 교수 동양화 전시회를 연다. 
9월에는 학술대회를 겸한 제 2회 후원의 밤과 포럼이 예정돼있다. 
이 이사장은 “9월 셋째 주로 예정하고 있는 포럼에서는 한국문화를 어떻게 홍보하고 소개할 지에 대해 토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지난달 25일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스미소니언 민속 페스티벌에 참가, 한국문화를 소개한 재단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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