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7_5_20_제12회_아태행사_중앙일보_기사

작성일 : 2017-04-26 01:14
조회수 : 299
작성자 : admin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제12회 아태문화축전, "아리랑 코라아" 특별 기획으로 전남도립 창극단 초청
창극과 판소리, 국악가요, 남도민요 등 다양헌 우리의 소라를 선보인다.
일시: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30
Greater Waldorf Jaycees
3090 crain Highway
Waldorf, MD 20601
예약: 703-200-9390
주최: 한미문화예술재단과 남부 MD한인회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http://cafe.daum.net/kacaf
http://kacaf.org

남부메릴랜드한인회와 한미문화예술재단 주최

한국 창극단의 진수를 보여줄 ‘2017 아리랑 코리아페스티벌’이 내달 20일 열린다.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남부메릴랜드한인회와 한미문화예술재단은 내달 20일 메릴랜드 찰스카운티 월도프 소재 그레이터 월도프 제이시스(Greater Waldorf Jaycees) 커뮤니티 센터에서 제12회 아태문화축전을 마련한다.
이날 오후 5시30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축전에는 전라남도 도립 국악단의 박춘맹 수석과 정주희·임서연 씨가 국악가요, 남도민요, 판소리를 선보인다.
또한 김소희 씨의 한국무용 공연과 민화의 캐티 오 작가와 김현정 조각가, 동양화의 권효빈 동양화가는 작품을 전시하고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은애 씨는 한국음식을 소개하고 징검다리 무용단의 난타와 한국무용 공연도 있다.
이태미 남부MD한인회장 겸 한미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디너 만찬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뿐 아니라 플로리다, 라스베가스, 버지니아 등 예술인들도 참여해 미술전시와 워크샵, 난타와 한국무용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현정 한미문화예술재단 미술분과위원장은 “이번 축전에서는 한인 미술작가들의 작품도 선보인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60달러.

예약: (703) 200-9390
장소 3090 Crain Highway,
Waldorf, MD20601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