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6년 10웧 23일 조지 워싱턴대학 리즈너 오디토리엄 중앙일보 유현지기자

작성일 : 2016-10-2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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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
한미문화예술재단 한미문화축전 23일 개막
전통 소리·춤사위로 환상의 무대 선사

한국의 전통 소리 및 무용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제11회 워싱턴 한미문화축전이 오는 23일(일) 막을 올린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주최하는 축전은이날 오후 6시 조지 워싱턴대 리스너 오디토리움열린다. 서울국악예술단(감독 서한우)과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보유자인 엄옥자 명무, 박춘맹 전남도립 국악단원, 조선화 남원시립국악단 수석, 진윤경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부수석 등 전통 예술인들이 참석해 환상의 무대를 꾸민다.

이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비빔밥 비비기, 다도 체험, 왕관 전시, ‘조선의 미’ 전시, 종이접기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이 밖에도 메릴랜드 청소년 공연팀 징검다리(대표 주상희)가 난타 공연을, 타이거 마샬아츠(관장 최승민) 선수들이 태권도 시범을 선보인다.

좌석별로 25~75달러인 티켓은 리스너 오디토리움 웹사이트(lisner.gwu.edu)나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