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6년 5월 25일 한미문화예술재단, 김동기 총영사 초청 간담회
작성일 : 2016-06-03 00:27
조회수 : 303
작성자 : admin
한미문화예술재단, 김동기 총영사 초청 간담회
이태미 이사장(오른쪽서 두 번째) 등 한미문화예술재단 관계자들이 김동기 총영사(왼쪽), 김학조 동포담당 영사와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25일 김동기 총영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한 문화외교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태미 한미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이날 애난데일 소재 펠리스 식당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내달 18일 조지메이슨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아리랑 코리아’ 페스티벌, 오는 9월 25일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열리는 제 11회 워싱턴 한미문화축전을 소개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외교부 문화국장 출신이기도 한 김동기 총영사는 “총영사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면서 “관련부서와 협조해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는 지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이태미 이사장은 “한미문화예술재단은 올해로 6년째 예술기부재단(NEA)으로부터 매년 2만달러의 지원을 받고 있다”면서 “한국정부에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고 말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우선 내달 18일 조지메이슨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아리랑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500인분 비빔밥 만들기 행사에도 참석하고 축사도 전하기로 했다.
이태미 이사장은 또 재단이 메릴랜드 찰스 카운티에 추진하고 있는 한국문화교육센터 건립 사업도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단에서 최성민 태권도 분과위원장, 정현숙 음악분과위원장, 김현정 미술분과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김학조 동포담당 영사가 배석했다.
<이창열 기자>
이태미 이사장(오른쪽서 두 번째) 등 한미문화예술재단 관계자들이 김동기 총영사(왼쪽), 김학조 동포담당 영사와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25일 김동기 총영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한 문화외교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태미 한미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이날 애난데일 소재 펠리스 식당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내달 18일 조지메이슨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아리랑 코리아’ 페스티벌, 오는 9월 25일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열리는 제 11회 워싱턴 한미문화축전을 소개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외교부 문화국장 출신이기도 한 김동기 총영사는 “총영사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면서 “관련부서와 협조해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는 지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이태미 이사장은 “한미문화예술재단은 올해로 6년째 예술기부재단(NEA)으로부터 매년 2만달러의 지원을 받고 있다”면서 “한국정부에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고 말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우선 내달 18일 조지메이슨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아리랑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500인분 비빔밥 만들기 행사에도 참석하고 축사도 전하기로 했다.
이태미 이사장은 또 재단이 메릴랜드 찰스 카운티에 추진하고 있는 한국문화교육센터 건립 사업도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단에서 최성민 태권도 분과위원장, 정현숙 음악분과위원장, 김현정 미술분과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김학조 동포담당 영사가 배석했다.
<이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