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6년 4월 1일 제7회 "찾아 가는 한국 문화교실" 한국일보 이창열 기자
작성일 : 2016-03-30 00:11
조회수 : 298
작성자 : admin
한미문화예술재단 춘향선발대회도
이날 오전 10시에는 웨스트레이크 고등학교(3300 Middletown Rd.), 오전 11시50분에는 토마스 스톤 고등학교(3785 Leonardtown Rd.)에서 미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화교실은 필라델피아의 정세영 국악원의 사물놀이 팀과 장문부 한국 무용단의 북춤과 부채춤, 버지니아의 팀 매지스트 태권도 마샬 아츠의 태권도 시범, 케티 오 씨의 민화 그리기, 이순자 씨의 한식 체험 워크샵 등으로 진행된다.
이태미 재단 이사장은 “웨스트레이크고교에서는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탐방하는 형식으로 공연을 하고 토마스 스톤 고교에서는 학생들이 공연도 보고 워크샵을 통해 한국문화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문화예술재단은 또 내달 2일 오후 5시 애난데일의 코리아모니터에서 제 6회 춘향 선발대회를 실시한다.
참가자격은 1993년 1월 1일부터 1999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한인으로 고교 재학 이상이어야 한다.
응모원서는 cafe.daum.net/kacaf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100달러.
선발인원은 진, 선, 미, 정, 숙, 현 등 6명으로 진에게는 춘향선발대회 한국본선 출전 자격과 한미문화예술재단 홍보 대사 자격이 부여된다. 진으로 선발되면 5월 2일부터 11일까지 한국본선 출전자들과 함께 합숙한 뒤 12일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이 지난해 4월 메릴랜드 월도프 소재 토마스 스톤 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문화교실을 통해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체험시키고 있다.
한미문화예술재단 USA(이사장 이태미)이 내달 1일 메릴랜드 월도프 소재 고등학교에서 제 11회 아태 문화축전의 일환으로 ‘제 7회 찾아가는 한국문화교실’을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웨스트레이크 고등학교(3300 Middletown Rd.), 오전 11시50분에는 토마스 스톤 고등학교(3785 Leonardtown Rd.)에서 미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화교실은 필라델피아의 정세영 국악원의 사물놀이 팀과 장문부 한국 무용단의 북춤과 부채춤, 버지니아의 팀 매지스트 태권도 마샬 아츠의 태권도 시범, 케티 오 씨의 민화 그리기, 이순자 씨의 한식 체험 워크샵 등으로 진행된다.
이태미 재단 이사장은 “웨스트레이크고교에서는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탐방하는 형식으로 공연을 하고 토마스 스톤 고교에서는 학생들이 공연도 보고 워크샵을 통해 한국문화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문화예술재단은 또 내달 2일 오후 5시 애난데일의 코리아모니터에서 제 6회 춘향 선발대회를 실시한다.
참가자격은 1993년 1월 1일부터 1999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한인으로 고교 재학 이상이어야 한다.
응모원서는 cafe.daum.net/kacaf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100달러.
선발인원은 진, 선, 미, 정, 숙, 현 등 6명으로 진에게는 춘향선발대회 한국본선 출전 자격과 한미문화예술재단 홍보 대사 자격이 부여된다. 진으로 선발되면 5월 2일부터 11일까지 한국본선 출전자들과 함께 합숙한 뒤 12일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