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5년 한미문화예술재단 특별기획전 '한지의 울림'12월 1~30일, 국회의원회관 전시실

작성일 : 2015-11-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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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
월드코리아 신문 노영진 기자

한미문화예술재단, '한지의 울림' 전시회 개최

12월1일~30일, 국회의원 전시실에

최근 워싱턴에서 개최된 제10회 ‘한국문화의 밤(Korean Art & Soul)’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한국에서 ‘한지의 울림’ 전시회를 연다.

이 행사는 한미문화재단의 창립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 국제교류전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전시회 일시와 장소는 각각 12월1일부터 12월30일(오전10시~오후4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전시실이다. 오프닝 행사는 12월 3일(오후 4시30분)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축사자로는 김창준 미연방하원의원, 안홍준 의원, 원유철 의원, 김성곤 의원, 임평용 전 한미문화예술재단 회장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미문화예술재단측은 이번 전시회의 목적에 대해 “한국인의 생활과 정신문화 속에 깊게 뿌리내린 ‘한지’ 소재의 현대예술로의 승화와 표현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보여주기”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 분야는 한지조형, 한지공예, 한지의상으로 나뉘며 한지조형 작가 김영담, 이우복, 방조영자, 케티이오, 한규암, 박은수 씨가 참가하며, 한지공예 작가로는 이석용, 장석순, 정영순 씨, 한지의상 작가에는 김은정 씨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