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2_6_ 한미문화예술재단은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총회

작성일 : 2012-07-12 18:18
조회수 : 311
작성자 : admin
2012 한미문화예술재단 이사회 6월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6월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칼튼 스위트룸에서 2012년 임시총회 및 사업승인 이사회를 개최했다.

김경학 임시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이수동 한복총연합회 부회장, 김선동 중앙대 예술대 교수, 박재희 청주대 무용과 교수, 장윤열 한국이벤트협회장, 석용스님 등이 참여했다.

이날 이사회 주요안건은 미국 워싱턴에 개교를 추진중인 한국문화아카데미 설립 운영건.이태미 이사장은 워싱턴 달라스공항 인근에 학교로 사용하던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히고, 한국전통예술을 가르치는 대안예술학교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중고생을 받을 것인지, 고교졸업생을 학생으로 받을 것인지 아직 결정이 안된 상태라고 소개하고, 한국의 전통예술 교수진들이 현지의 학생들에게 춤과 판소리, 서예 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9월29일 케네디센터에서 진행할 코리안아트소울 행사도 논의했다.이 행사에는 국수호 무용, 이수동 패션쇼, 억스팀 등이 참여해 미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날 논의에서는 향후 뉴욕과 연계해서 공연하는 방안을 강구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 한미문화예술재단은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총회 및 사업승인 이사회를 열고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 설립 및 운영을 주요안건으로 논의했다.<사진제공=한미문화예술재단>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은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총회 및 사업승인 이사회를 열고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 설립을 주요안건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경학 임시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한복총연합회 이수동 부회장, 중앙대 김선두 교수, 청주대 박재희 교수, 한국이벤트협회 장윤열 회장, 석용스님 등이 참석해 한인커뮤니티센터의 설립 장소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재단 측에 따르면 설립 장소는 댈러스공항 인근에 학교로 사용하던 건물을 매입할 예정이고, 이 곳은 앞으로 한국 교수진들이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과목을 가르치는 대안문화예술학교로 운영됨과 동시에 워싱턴 근교 한인 동포들에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한인커뮤니티센터로 사용된다.
2012년 07월 04일 (수) 14:29:52 이종환 기자



한미문화예술재단, 워싱턴에 ‘한인커뮤니티센터’ 설립추진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은 지난 6월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미국 워싱턴에 ‘한인커뮤니티센터(한국문화아카데미)’를 설립키로 했다.

한인커뮤니티센터는 워싱턴 댈러스공항 인근 학교로 사용하던 건물을 매입해 재단장한 후 한국 교수진들이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와 예술을 가르치는 대안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현지 동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한인커뮤니티 센터로써의 기능도 하게 된다.

한편, 한미문화예술재단은 9월 29일 케네디센터에서 국수호(무용), 이수동(패션쇼), 서진실(판소리), 박재희 교수(무용), Korean World Music Band AUX 팀 등이 펼치는 ‘제7회 워싱턴 한미문화축전 코리안 아트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2년 07월 06일 (금) 김도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