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1_4_23_제6회 워싱턴 한미문화축전 "한국문화엑스포 보러오세요"

작성일 : 2011-03-31 22:53
조회수 : 263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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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워싱턴 한미문화축전 2011. 한영자 선생 초청 받아 미국, 워싱턴에서 한국무용가 한영자 선생의 개막식 특별공연


Z한미문화예술재단 본부에서는 세계 정치와 문화의 중심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한국무용인 한영자 선생(달예원 이사장)과 문화생 5명을 초청, 2011 제6회 워싱턴 한미문화축전 개막식 특별 초청 공연 등 12일 동안의 일정으로 이달 4월19일 출국하게 된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의 초청으로 참가하게 된 한국무용가인 한영자씨는 현재 체험문화 전통국악당 사단법인 달예원 이사장으로 활동, 민족예술의 전승과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한 선생은 한국문화 엑스포에 초청을 받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그곳에 가면 “한국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한국음식문화를 세계화의 필요성을 재조명하고 한류의 미래지향적 가치를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고, 더 나아가 “땅끝 해남에서 생산되고 있는 친환경 농수산물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미문화예술재단 이태미 이사장이 보내온 메세지에서 이번 한국문화 엑스포의 또 하나의 의미는 미국 내에 각국 외교사절, 미국 내 경제, 문화, 사회, 문화계 인사들을 초빙하여 한국문화의 진수를 선보일 뿐 아니라 미국방송, 워싱턴포스트, 각국 언론 등 최초로 미국에 수도 워싱턴에서 “한국문화를 세계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한미문화교류의 중요한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한 선생과 함께 초청을 받은 해남출신 노공례( 한국전통 요리사)씨는 이번 미국 워싱턴 한미문화축전에서 다양한 한식에 대한 토속적인 전통음식 요리를 직접 선보일 예정이고, 시식코너를 마련, 소개하는 등 “한식문화 요리법으로 세계인을 건강하게 한다” 라는 타이틀로 한국음식문화 활동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cnn21방송/보도국장/김완규 kwk3636@cnn21.co.kr


2011년 04월 07일 (목) 01:32:55김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