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6년 6월 18일 오후 6시 조지메이슨 아리랑 코리아 유미 호건 영 부인 참석, 한국일보 / 중앙일보 기사

작성일 : 2016-06-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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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


“500인분 비빔밥 만들어요”
유미 호건 여사 “아태문화 축전 참가 예정”

한미문화예술재단의 이태미 이사장(왼쪽)과 정현숙 음악분과위원장(오른쪽)이 6일 주지사 관저에서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과 함께 하고 있다.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이 제 11회 아태문화 축전에 참가한다.
유미 호건 여사는 오는 18일 버지니아의 조지메이슨대학 콘서트 홀에서 개최되는 ‘아리랑 코리아’ 공연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부대행사에서 김동기 워싱턴 총영사, 마크 장 MD주하원의원 등과 함께 비빔밥 500인분 만들기에 함께 한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의 이태미 이사장과 정현숙 음악분과위원장은 6일 메릴랜드 주정부 청사에서 유미 호건 여사를 만나, ‘아리랑 코리아’ 공연을 알리고 협조를 구했다.

이태미 이사장은 “주지사 부인이 아태문화축전에 참가, 500인분을 비빔밥을 비비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미 호건 여사는 또 가을로 예정된 한미문화예술재단의 제 11회 워싱턴한미문화축전 ‘Korean Art & Soul’과 내년으로 예정된 세계 청소년 미술 장학금 공모전도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호건 여사는 세계 청소년 미술 장학금 공모전 명예회장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