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6년 6월 2일 중앙일보 김진석 사장 방문 '아리랑 코리아 홍보 부탁 / 심재훈 기자
작성일 : 2016-06-03 00:28
조회수 : 343
작성자 : admin
이태미 이사장(오른쪽)과 정현숙 음악위원장이 ‘아리랑 콘서트’ 홍보차 본사를 방문했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의 이태미 이사장과 정현숙 음악위원장은 8일 본사를 방문, 18일(토) 열리는 ‘아리랑 코리아’ 콘서트를 홍보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조지메이슨대 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아리랑 코리아’는 한국의 유명 재즈가수와 비보이팀, 태권도 시범단이 젊은 감각으로 표현한 한국 문화를 선보인다.
한국에서 방영 중인 인기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으로 이름을 알린 재즈 아티스트 웅산을 비롯 황호규 첼리스트, 이상민 드러머가 출연한다. 또 미국 최고의 피아니스트 존 비즐리, 아담 로저 기타리스트도 재즈풍으로 편곡된 ‘아리랑’을 연주한다. 다년간 월드 챔피언십을 거머쥔 세계 정상급의 한인 비보이 그룹 ‘갬블러 크루’와 여성 댄스그룹 ‘롤링 핸즈’는 열정적인 춤사위를 펼친다.
힘찬 기합 소리로 타인종 관객들을 매료할 태권도 시범은 한국 경민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 30여 명이 맡았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6시에는 한국 전통 건강식인 비빔밥 500인분이 제공된다.
이태미 이사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평소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권했다.
▷문의: 703-200-9390
한미문화예술재단의 이태미 이사장과 정현숙 음악위원장은 8일 본사를 방문, 18일(토) 열리는 ‘아리랑 코리아’ 콘서트를 홍보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조지메이슨대 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아리랑 코리아’는 한국의 유명 재즈가수와 비보이팀, 태권도 시범단이 젊은 감각으로 표현한 한국 문화를 선보인다.
한국에서 방영 중인 인기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으로 이름을 알린 재즈 아티스트 웅산을 비롯 황호규 첼리스트, 이상민 드러머가 출연한다. 또 미국 최고의 피아니스트 존 비즐리, 아담 로저 기타리스트도 재즈풍으로 편곡된 ‘아리랑’을 연주한다. 다년간 월드 챔피언십을 거머쥔 세계 정상급의 한인 비보이 그룹 ‘갬블러 크루’와 여성 댄스그룹 ‘롤링 핸즈’는 열정적인 춤사위를 펼친다.
힘찬 기합 소리로 타인종 관객들을 매료할 태권도 시범은 한국 경민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 30여 명이 맡았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6시에는 한국 전통 건강식인 비빔밥 500인분이 제공된다.
이태미 이사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평소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권했다.
▷문의: 703-200-9390
















